United States — find the right stay, from deciding to booking
“거대한 도시, 웅장한 국립공원, 그리고 모든 종류의 극적인 매력”
미국은 눈부신 극단의 나라예요 —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 그랜드 캐니언과 국립공원들, 할리우드와 캘리포니아 해변, 24시간 불야성의 라스베이거스, 디즈니 월드까지, 팝 컬처와 위대한 아메리칸 로드트립, 그리고 세계 각지의 음식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요.
United States at a glance
Decide — is United States right for you?
Why people love United States, how it compares to its neighbors, and which travel style suits you
세계적인 도시들
뉴욕,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스퀘어, 센트럴 파크.
웅장한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 세계적인 규모의 자연.
팝 컬처
할리우드, 디즈니·유니버설 테마파크, 라스베이거스.
꿈의 로드트립
루트 66과 캘리포니아 해안도로 하이웨이 1번.
세계 각국의 음식
지구상 모든 요리, 스테이크, 버거, 그리고 진지한 브런치 문화.
United States vs its neighbors
| 미국 | 캐나다 | 영국 | |
|---|---|---|---|
| 일일 예산 (1인 기준) | $100–170 | $90–155 | $85–145 |
| 비자 (태국 여권 기준) | 비자 필요 (B1/B2) | eTA/비자 필요 | 6개월 무비자 |
| 도시 내 이동 | NYC 지하철은 편리하지만 다른 곳은 대부분 차가 필요해요 | 대도시는 기차가 있지만 교외는 차가 필요해요 | 기차+지하철로 웬만한 곳은 다 다닐 수 있어요 |
| 영어 | 모국어, 어디서나 편리해요 | 모국어, 어디서나 편리해요 | 모국어, 억양이 다양해요 |
| 대표 특징 | 다양성 · 국립공원 · 팝 컬처 | 아름다운 자연 · 안전 · 다문화 | 역사 · 박물관 · 축구 |
Figures are rough per-person, per-day estimates — your real budget depends on your travel style.
How do you travel?
Plan — stay, eat, see
Start with where to stay (the heart of the trip), then add food and sights, and gauge your daily budget.
We're rolling out United States stay reviews — check back soon.
- 1🍔
버거 & 스테이크
육즙 가득한 버거와 큼직한 스테이크 — 클래식 아메리칸 푸드.
📍 전국 - 2🍕
뉴욕 피자
접어 먹는 크고 얇은 피자 한 조각 — 도시의 상징이에요.
📍 뉴욕 - 3🍖
BBQ
소스를 곁들인 슬로우 훈제 고기 — 남부의 음식 문화 유산이에요.
📍 남부 / 텍사스 - 4🥞
팬케이크 & 브런치
메이플 시럽과 함께 즐기는 두툼한 팬케이크, 그리고 주말 브런치 문화.
📍 전국 - 5🌮
멕시코계 미국 음식
텍스멕스 타코와 부리토.
📍 남서부
- 1🗽
뉴욕시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스퀘어, 센트럴 파크, 그리고 마천루들.
📍 뉴욕 - 2🏔️
그랜드 캐니언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깊은 협곡 — 주황빛 절벽 위로 떠오르고 지는 태양이 장관이에요.
📍 애리조나 - 3🎰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와 쇼의 도시이자 그랜드 캐니언, 자이언으로 가는 관문이에요.
📍 네바다 - 4🎬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산타모니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 캘리포니아 - 5🌉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브리지, 케이블카, 매력적인 언덕배기 동네들.
📍 캘리포니아 - 6🏰
올랜도
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설 — 테마파크의 수도.
📍 플로리다
🚆 Getting around United States
국내선 항공
나라가 워낙 넓어서 주요 도시 간 이동에는 비행기가 필수이자 시간 절약에 가장 효과적이에요.
렌터카
대도시 외 지역에서는 차가 필요해요; 로드트립은 문화의 일부이고, 우측 통행이에요.
도시 대중교통
뉴욕은 24시간 지하철이 있지만, 다른 도시의 대중교통은 다소 제한적이에요.
Uber/Lyft
차량 공유 앱이 폭넓게 운영되며 택시보다 편리한 경우가 많아요.
🛂 Etiquette & culture in United States
팁 문화
식당과 서비스 이용 시 15~20%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중요한 문화적 관행이에요.
비자/ESTA
태국 여권 소지자는 사전에 B1/B2 비자를 준비해야 하며 대사관 인터뷰가 포함돼요 — 넉넉한 시간을 두고 준비하세요.
야드파운드법
마일, 화씨, 파운드 단위를 사용하며 거리가 매우 멀어요.
건강 보험
의료비가 매우 비싸니 반드시 종합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세요.
💸 Daily budget — a rough guide
알뜰 여행
🛏️ 호스텔 / 모텔 $25–50
패스트푸드와 마트 식사를 활용하고, 뉴욕에서는 지하철을 이용하세요 — 우버는 생각보다 빨리 지출이 쌓여요.
일반 여행
🛏️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70–130
현지 식당과 캐주얼 다이닝을 적절히 섞어 이용하고, 국내선은 일찍 예약할수록 저렴해요.
프리미엄 여행
🛏️ 좋은 위치의 4~5성급 호텔 $145+
브로드웨이 공연, 뉴욕 파인다이닝, 국립공원 프라이빗 투어 —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누릴 수 있어요.
🗓️ When to visit United States
봄
4월 – 6월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날씨가 쾌적하고 꽃이 만발하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여름
7월 – 8월국립공원과 로드트립의 성수기 — 붐비고 가격이 높아요.
가을
9월 – 11월단풍 (뉴잉글랜드가 특히 아름다워요), 쾌적한 날씨, 그리고 비교적 한산해요.
겨울
12월 – 2월북부는 춥고 (스키 여행 적합), 남부는 따뜻해요 —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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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the top city guide →FAQ — visiting United States
어느 지역부터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서부 (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그랜드 캐니언–샌프란시스코) 또는 동부 (뉴욕–워싱턴)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나라가 너무 넓으니 한 지역에 집중하세요.
태국 여권으로 비자가 필요한가요?+
네, B1/B2 비자를 사전에 준비해야 하며 대사관/영사관 인터뷰가 포함돼요 — 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일찍 예약하세요.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식당과 서비스 이용 시 15~20% 정도의 팁이 일반적이에요; 서비스 차지가 이미 포함된 곳도 있으니 영수증을 먼저 확인하세요.
Tips before you go to United States
- B1/B2 비자는 넉넉한 시간을 두고 사전 신청하세요 (인터뷰 필수)
- 15~20% 팁 예산을 확보하고 종합 건강 보험에 가입하세요
- 나라가 워낙 넓으니 한 번 여행에 한 지역에 집중하세요
- 국내선과 테마파크는 미리 예약할수록 좋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요